Brand Story
동백씨를 파종하여 작은 묘목을 생성시키고 수차례 옮겨가며 친환경(유기농)으로 길러 아름다운 꽃을 피운 다음 열매를 주셔서 (신)그것을 수확
열매와 그 속의 씨앗을 분리작업 후 동백오일을 생산 판매하기위해 (화장품의 제조업, 제조판매업의 허가등록) 2년간의 기반 조성, 제조건물의 신축 작업.
이곳에서 유기농 동백오일의 생산을 위한 여러 기계 설비 작업- 이곳에서 처음 동백오일을 압착착유 했을 때의 감회
여러 스터커, 포장재, 직접기안 후 제작의뢰
친 자식 같은 애정으로 동백을 기르고, 오일을 생산하기까지의 전과정을 직접 처리한 숲지기 정원사로선 자식의 이름을 지을때 보다 더 고뇌 하였습니다.
이토록 소중한 순수 천연 자연 물질의 가치를 그저 단순한 상업적 명칭으로 표현하고 싶지 않아
나름대로의 예비브랜드명으로 30여개를 정했으나 본인이 추구했던 순수성엔 마치치 못 했음.
이곳에서 낳고 성장하고 타지로 출가하신 70대의 고모님에게 전화자문 요청함.
그저 나무, 정원, 자연이 좋아 별 큰 수익도 없이 30여년간 숲정원을 가꾸어 온 과정을 쭉 보아오신 고모님의 답변.
내용 : 너의 몸 같이 애지중지 소중히 가꾸어 왔으니, 그뜻을 그대로 담아 표현하라는 전언.
결정 : "내 몸"이라는 단어가 순간 섬광처럼 뇌리를 스치며 입력되었음.
따라서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정 함 "자연을 내몸처럼" 이라고(먼저 정한 예비 브랜드 명 30개는 여기서 그 생명을 모두 상실함)
LOGO
- 큰 나무잎 : 대자연을 표현함
- 작은 손바닥 : 자연의 보호를 받고 있는 작은 존재 인간을 의미
- 손바닥 위의 새 : 작은 개별적 자연의 일부로 큰 자연의 보호를 받고 있는 인간은 작은 자연이라도 소중히 보호해 주어야 한다는 철학적의미