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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백송


흰 눈 속의 선홍색 동백 꽃망울은
흠도 티도 없는 당신의 사랑이며,

고난을 이겨온 당신의 삶 그 자체입니다.

엄동설한 속의
그 여린 꽃입술을 볼 때 마다,

이름 모를 당신의 지고지순한
사랑과 인고의 삶이 떠올라

어느새
눈시울이 적셔지면서
마음속 깊은 곳의 절절한
"고백의 기도"가 샘솟아 옵니다.

"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.."



'자연을 내몸처럼 소중히 가꾸는 동백 숲 정원 남풍 언덕의 숲지기 정원사'

- 김창순 드림 -

강종열 화백의 작품 < 백설 속의 동백꽃>


그림1

그림2

그림3

그림4

그림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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